더워서 을 손에 붙이고 다녔…

더워서 을 손에 붙이고 다녔던게 엊그제같은데 이젠 이불 없이 못 잘 정 도
날씨 가 종이 뒤집히듯 어쩜이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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깨버린 잠은 다시 오지않고 일하러 가는 현희는 여전히 뜬눈 👁👁 큰일났다 매장가서 하품 오지게 하겠네
내일은 아니 오늘은 사장님이 나한테 질문 좀 그만 해줬으면…👎 출근해서 피곤한척 사장님 피해다야지 내일을 위해 잠을 청해보러 총총총🏃🏻🏃🏻🏃🏻 새벽4시 매우 센치해 좋아요 🙊🙈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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